글번호
238283

[졸업생 소식] 13학번 전미진, 18학번 김지희

수정일
2023.11.30
작성자
관광경영학과
조회수
3190
등록일
2023.11.20

Q1. 자기소개

(전미진) 안녕하세요. 국립목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13학번 전미진입니다.

(김지희) 안녕하세요. 국립목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18학번 김지희입니다. 저희는 현재 도 산하 출연기관인 전라남도 관광재단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2. 현재의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

(전미진) 관광이 전공이다 보니 관광 관련 기관에 근무하고 싶었고 경영팀의 직무에 관심이 있었는데 기회가 생겨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지희) 저도 전공을 살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취업 준비 당시 코로나로 관광산업이 많이 침체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 전라남도 관광재단을 알게 되었고 전공을 살리면서 안정적인 근무가 가능할 것 같아서 지원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Q3. 현재의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

(전미진) 저는 경영지원팀에서 재단의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이사회 운영 및 관리, 직원 복무·복리후생, 교육, 윤리경영 등의 업무를 담당하다 최근에는 계약, 지출, 결산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지희) 저는 홍보업무, 급여, 교육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먼저 보도자료나 SNS 등을 통해 재단과 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업무를 하고 있고 급여, 교육, 복리후생 등의 업무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Q4.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적은?

(김지희) 홍보업무를 할 때 기자들과 소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처음 맡아보는 업무라 서툴렀지만 최선을 다했는데 기자분으로부터 ‘관광재단은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 소통이 잘 되고, 피드백이 빨라서 너무 좋다’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굉장히 보람을 느꼈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Q5. 전라남도 관광재단 합격 비결은?

(전미진) 재단 홈페이지나 언론보도 등을 참고해서 기본적으로 기관의 현황, 현재 관광의 동향 등을 파악하시고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현직에 있는 선배한테 도움을 요청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지희) 저는 ‘전라남도가 관광에서 고민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자’입니다. 전라남도 관광재단 채용방식이 필기, 서류시험을 통과하면 논술시험과 면접이 남아있습니다. 저는 전라남도가 관광에서 고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했습니다. 기사 및 홈페이지 등을 보면서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파악해서 관련된 논술 문제와 면접 답안을 준비했습니다. 실제로 준비했던 문제와 면접 질문이 나와서 수월하게 답변을 했습니다. 우리 재단에 관심있는 분은 이러한 부분을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Q6. 기억에 남는 학교생활은?

(전미진) 저는 동기들과 선배들을 처음 마주했던 1학년 OT(오리엔테이션)와 매년 진행되는 벚꽃축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축제 기간이면 교수님들이 일찍 끝내주시기도 하셔서 캠퍼스에 돗자리 깔고 놀았던 게 기억이 남습니다.


(김지희) 저는 학과 선후배, 동기들과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학과 특성상 굉장히 활발하고 의욕이 넘치는 친구들이 많아서 놀 때도 화끈하게 놀아요. 특히 공모전이나 대외활동, 조별과제를 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MT를 가서 장기자랑 1등을 했던 기억, 밤새 동기·선배들과 조별발표를 준비해서 좋은 성적을 받았던 기억 등 너무 많아서 하나만 꼽을 수가 없겠는데요.


Q7. 앞으로의 계획은?

(김지희) 다양한 업무를 해보고 싶어요. 영어 회화실력을 좀 쌓아 전라남도를 외국인에게 알리는 해외 마케팅 활동도 해보고 싶습니다. 사실 입사한 지 1년 반밖에 되지 않아서 앞으로 여러 업무와 경험을 많이 해보고 싶습니다.


(전미진) 저도 다양한 업무를 해보고 싶어요. 업무들이 알고 보면 다 연관성이 있어서 전에 했던 일들이 도움이 되더라고요. 직무교육과 외국어 공부도 틈틈이 해서 다방면으로 전문성을 기르고 싶습니다.


Q8. 후배들을 위한 한마디?external_image

(전미진) 지금을 즐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대학 시절이 정말 즐거웠더라고요.

           직장인이 되니 그 추억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물론 마냥 놀기만 하면 안 되겠지만요. 그리고 사소한 경험일지라도 나중에는

           쓸모 있는 일이 되니 할 수 있는 건 다 해봤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다 두려움은 있으니 발이라도 담가보자는 마인드로!

           행복한 대학 생활하시고 앞날을 응원합니다!


(김지희) 일단 대학 생활을 즐기세요! 여러분 인생에 대학 생활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많이 놀고, 즐기고, 동기·선후배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세요. 그렇지만 아무 생각없이 놀기보다는 나의 미래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세요. 주변 친구들을 보면 졸업하고 어떤 방향을 가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대학 생활을 충분히 즐기되, 본인의 방향성을 확실히 정해라! 제가 여러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