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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237

[졸업생소식 ] 09 정 성

수정일
2024.08.30
작성자
관광학과
조회수
4080
등록일
2023.12.20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목포대학교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한 09학번 정 성 입니다. 현재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리조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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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재의 직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


대학교 수업 중 “호텔경영론“ 수업을 들은 적 있습니다. 당시에 목포에 위치한 호텔의 부총지배인님께서 직접 수업을 해주셨는데 해당 수업을 듣고 호텔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실제로 호텔 실습을 한 후 호텔리어의 꿈을 키웠습니다.


 

3. 현재 맡고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


저는 호텔의 F&B(식음료파트)부터 시작하여 FRONT(프론트), SALES(영업) 등현장 근무에 대한 지식을 쌓고 현재는 남원예촌by켄싱턴 한옥호텔 운영총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운영총괄팀장은 운영에 관련된 전반적인 의사결정과, 고객과 직원이 만족할 수 있는 호텔을 만드는 것이 저의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4.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적은?


호텔업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으로부터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서비스입니다. 사례가 많지만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편히 쉬고 갑니다, 또 방문할게요” 이 말 한마디가 호텔리어로써의 원동력이 되고 이 직업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마법같은 말입니다.


 

 

5. 켄싱턴 리조트 합격 비결은?


취업준비를 하면서 여러 호텔의 정보와 합격한 선배님들의 자료 조사를 했습니다. 실제로 켄싱턴호텔&리조트에 합격을 하신 선배님이 인터넷에 올린 글을 찾게 되었고 우연히 선배님의 연락처를 알게되어 바로 전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해당 선배님께서는 모르는 사람의 전화였을텐데 친절히 저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해주셨고 그 조언들이 저에게 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6. 기업에 남는 학교생활은?


학생회장을 했던 2013년도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도 학과점퍼(과잠)을 입고다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과에서 처음으로 학과점퍼(과잠)을 추진했었고, MT/산업시찰 등 크고 작은 행사들을 학생회와 같이 밤을 새며 고민하고 진행했던 2013년도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7. 앞으로의 계획은?


벌써 호텔리어 생활이 9년차입니다. 호텔업은 F&B, FRONT 외에도 다양한 직군이 존재 합니다. 현장근무의 경험을 토대로 지금은 호텔개발사업 쪽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속한 회사의 호텔개발분야에서 운영지점을 확산하는게 저의 계획입니다.


 

8. 나에게 목포대 관광경영학과란?


나에게 목포대 관광경영학과란 제 인생의 프롤로그입니다. 대학교시절 호텔리어의 꿈을 키웠던 서막의 시기였으며, 멋진 에필로그를 향해 지금도 달려가고 있습니다.


 

 

9. 후배들을 위한 한마디


본인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찾길 바랍니다. 대학 4년이 정말 짧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본인이 즐길 수 있는 일을 하고 계실겁니다. 후회없는 대학생활 하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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