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282489
[졸업생 소식] 21 박유빈
- 수정일
- 2026.04.08
- 작성자
- 관광학과
- 조회수
- 823
- 등록일
- 2026.04.08
Q1.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 국립목포대학교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 타미스 (Tamice)' 뉴욕 본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21 학번 박유빈입니다 .

Q2. 현재 직업을 선택한 계기
- 관광학을 전공하며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연결하는 여행 산업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 뉴욕이라는 도시에서 관광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우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Q3. 현재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
- 현재 타미스 여행사에서 CS 와 가이드 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 고객의 니즈에 맞는 여행 일정 조율부터 예약 및 운영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
고객이 현지에서 불편함 없이 여행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Q4.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적은 ?
- 고객님들께서 저의 안내와 서비스 덕분에 여행을 잘 마치게 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매일 업무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
Q5. 해당 회사 합격 비결은 ?
-전공 지식과 더불어 꾸준한 준비를 바탕으로 대사관 및 기업 면접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 또한 면접 과정에서 제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답변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
Q6. 기억이 남는 학교 생활은 ?
- GTEP 활동과 하계 해외어학연수를 통해 다양한 해외 경험을 쌓은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넓은 세상을 직접 보고 겪으며 키웠던 글로벌 역량이 지금
뉴욕에서 적응하고 근무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
Q7. 앞으로의 계획은 ?
- 지금까지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관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 관광산업 속에서 꾸준히 성장해나가고자 합니다 .
Q8. 나에게 국립목포대 관광학과란 ?
- 관광 산업에 대한 기초 지식과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게 해준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재의 진로를 선택하고 대비하는 과정에 큰 힘이 되었고 , 막연했던 고민을 현실적인
직무 준비로 이어지게 만들어준 확실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Q9. 후배들을 위한 한마디
-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은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말고 무엇이든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
